바야흐로 여름이었다 건대입구 방탈출 카페 후기

가기 전 부터 엄청난 화제의 방탈출 카페라고 해서 기대하고 갔는데..
최근에 나오는 이머시브 방탈출을 먼저 접해서 그런가..
약간 마지막은 짜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..
물론, 그 시절 갬성을 자극하는 장치들은 즐거웠고, 어디선가 드라마에서 봤을법한 내용
예측 가능한 전개 등등은 아쉬운 부분.
그리고 직원이 좀 뭐 장치 관련해서 자꾸 전화와서 배상해줘야 되니 뭐니 쏴대서 좀 화나고 몷입이 깨졌다.
그 외에 문제는 재미있었고 인테리어는 우와 ~~ 느낌!!
암튼 이렇게 예약이 힘들만한 방탈출 카페 테마는 아니라고 생각됨 기대컨 필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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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치마인드
1,200P / 10,000P (12.0 %)